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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상승 모멘텀
휴스턴 해양 원자력 서밋에서
한국조선해양이 SMR 소형모듈 원자로를 내재하는 추진 컨테이너선 조감도를 발표했다.
이 선박에 들어가는 여러부품들을 SMR 하나로 충족을 시킬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무게도 더욱 가벼워진다. 컨테이너를 더 많이 싣게 된다.
미래 고부가가치가 살아난다.
조선업에서는 이런
smr추진선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원자력 추진 컨테이너선 설계모델 2030년까지 완공 계획을 발표했다.
원자력추진선은 앞으로 계속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핵잠수함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SMR 규제 준비
올해 혁신형 SMR 표준설계 인가 신청 예정이다라고 언급을 했다.
이번 규정이 확립되면 상세 설계 정보 없이 제정과 개정 검토가 가능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뉴스케일 설계할 SMR 담당한다고 12월에 계약을 해 놓은 상태이다.
각국의 원자력 관련한 사업을 살펴보면
베트남
SMR 원전 확대 공상부 장관
인도
원자력 에너지 활성화 (소형 원자력 발전도입, 석탄화력 의존도 감소)
2033년까지 SMR 5기 개발
2047년까지 100GW용량 원자력 발전 프로그램 추진
19일 국회산업통상자원위원회 전체회의 갖게 된다.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해서 국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2038년 SMR 1기 설치 계획 명시)
이번에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23,000원 박스권을 뚫고 28,000원 고점을 찍었다.
2021년 고점은 30,000원대였다.
바닥은 15,000원대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큰 편이다. 그렇지만 주가는 추가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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