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 / 2025. 2. 28. 15:42

3개 이동평균선만 활용하여 1060억을 만든 이평선 매매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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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이동평균선만 활용하여 1060억을 만든 이평선 매매법

 

 

책 이동평균선 투자법 (고지로 강사)

 

 

 

 

이동평균선 대순환 분석은 이동평균선 세 개를 사용할 뿐이다. 

 

차트 분석은 이동평균선으로 시작해서 이동평균선으로 끝난다. 

 

 

 

 

퍼펙트 오더

 

 

 

 

트레이딩의 오래된 승리 방정식은 이미 존재한다. 

이 방법을 퍼펙트 오더라고 부른다. 

*매수하기에 완벽한 조건, 완벽한 기회라는 것이다. 

 

그 방법은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들이 *정배열되고 세 개의 이동평균선이 모두 *우상향 할 때 매수하는 방법이다. 

* 이 두 가지 조건에 충족하는 종목으로만 매매해도 경쟁우위를 크게 확보할 수 있다. 

 

단순 명쾌하지만 잘 맞는 매수법이라 할 수 있다. 

 

 

 

 

 

결국 이동평균선

 

 

 

 

트레이딩 *경험이 쌓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게 된다고 한다. 

 

기본 분석 지표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았다. 

 

가장 기본적이고 단순한 분석 지표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동 평균선이야말로 그 필두가 아닌가 생각한다. 

 

* 어려울수록 기초에 미쳐라

*완벽한 실력의 바탕은 기본기에서 나온다. 

 

 

 

 

 

이동평균선의 역할

 

 

 

 

*첫번째 역할은 가격 변동을 매끄럽게 표현하는 것이다. 

 

*이동평균선은 그 움직임을 평균화해서 매끄럽게 표현하기에 추세를 파악하기가 용이하다. 

 

일반적으로 5일 이동 평균선은 단기선

20일 이동평균선과 75일 이동 평균선은 중기선

200일 이동평균선은 장기선이라고 부른다. 

 

*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기간의 이동평균선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크리스찬 쿨라매기는

일봉기준 지수이동평균( EMA)  10, 20, 50선을 사용하였고, 

저자의 경우 단순이동평균선 (SMA)  5,20,40 선을 사용하였다. 

 

 

 

이동평균선으로 심리를 읽다

 

 

이동평균선을 보는 가장 쉬운 방법은

* 과거 20일 동안의 가격 평균값과 오늘의 가격을 비교하는 것이다. 

 

만약 20일 이동평균선 위에 캔들이 위치하고 있다면 어떤 의미일까? 

과거 20일 사이에 매수한 트레이더들이 현재 수익을 보고 있다는 의미이다. 

 

2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던 캔들이 20일 이동평균선 위로 강력히 올라탔다면

20일 사이에 매수한 트레이더들이 손실을 보고 있다가 수익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의미한다. 

 

*투자자의 기분은 손익이 플러스냐 마이너스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수익이 나고 있다면 그들은 장밋빛 미래를 그리며 팔려고 하기보단 보유하려 한다. 

 

손실이 나고 있다면 그들은 실망하여 손절하고 다른 종목을 보유하려 한다. 

 

* 이런 심리는 추후 주가의 움직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이동평균선과 캔들의 위치 관계를 살펴보면서 사람들의 심리를 읽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매수와 매도의 중요한 단서가 된다. 

 

 

 

**  이동평균선의 대순환 분석 구조

 

 

 

1. 안전상승기  * 단기 중기 장기

 

데드크로스

 

2. 하락변화기 1  중기 *단기 장기

 

데드크로스

 

3. 하락변화기 2  중기 장기 *단기

 

데드크로스

 

4. 안전하락기  장기 중기 *단기

 

골드크로스

 

5. 상승변화기 1  장기 *단기 중기

 

골드크로스 

 

6. 상승변화기 2  *단기 중기 장기 

 

골드크로스

 

1. 안전상승기  *단기 중기 장기

 

 

 

 

* 스테이지 1 : 안전상승기 

 

 

* 저자는 스테이지 1 안전상승기는 절대 놓쳐선 안 되는 매수 시기라고 강조한다. 

 

안전상승기는 이동평균선이 *위에서부터 단기, 중기, 장기로 완전히 정배열되는 시기이다. 

 

기본적으로 트레이더는 * ' 안전 상승의 시기' 에만 포지션을 취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 밖의 시기는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은 시기로, 오신호를 만날 가능성도 높다. 

 

따라서 * 이때에는 트레이딩을 피라는 것 또한 하나의 선택지다. 

 

이런 식으로 활용하면

대변동 장세에 확실히 이익을 낼 수 있다. 

 

 

이동평균선 대순환 분석에서는 가격이 계속 오르는 한 청산 신호가 뜨지 않으므로 * 상승 추세가 계속될 때까지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다. 

 

이동평균선을 분석할 때는 
* 배열순서, 간격, 기울기를 주목한다. 

 

단기 이평선의 기울기가 가팔라지면서 이동평균선간의 간격이 커진다면 이는 * 좋은 추세 상승의 신호로 보면 된다. 

 

반대로 단기 이평선의 기울기가 둔화되면서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좁아진다면 이는  *추세 종말의 신호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상승의 힘이 크다면 좁아진 이평선은 다시 간격을 벌리면서 다시 상승하게 된다. 

 

*이때 이평선의 간격이 좁아지는 구간을 우리는 눌림목 구간이라고 한다. 

 

 

 

 

스테이지 2 : 하락변환기 1

 

 

 

가격이 하락 추세로 전환될 때는 움직임이 빠른 단기선이 제일 먼저 하락으로 전환된다.

 

단기선은 중기선을 위에서 아래로 교차하며

그 결과 이동 평균선이 위에서부터 중기 단기 장기의 순서가 된다. 

 

다만 이때 일시적으로 눌림목이 형성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는 제1스테이지로 돌아간다. 

 

 

따라서 제2스테이지는 제 1스테이지에서 신규로 취했던 매수 포지션을 청산할 타이밍이지만,

 

이동 평균선이 교차하더라도 *중기선과 장기선이 안정 상승을 지속하고 있다면 포지션을 유지한다. 

 

즉 중기선과 장기선의 * 형성하는 띠가 우상향이고 넓은 간격을 유지하고 있는 한은 단기선이 조금 하락했더라도 추세가 강하다고 판단한다. 

 

 

그리고 * 단기선이 다시 중기선을 상방으로 돌파하면서 다시 정배열을 만든다면 그때가 눌림목 매수 타이밍이다. 

 

 

한편 단기선이 중기선 아래로 내려가는 

스테이지 2에서는 원칙적으로 하락 추세에 접어드는 첫 조짐이므로 * 매도의 선발대를 검토하며 대비한다. 

 

선발대란 본래 생각했던 양의 일부만을 취하는 것이다. 

 

또한 제1스테이지의 상승이 단번에 끝나 버렸을 경우는 박스 장세로 접어들 가능성이 있다. 

 

이것을 파악하기 전까지는 매도 포지션을 취하지 않는다. 

 

* 단기선이 계속 하락하고 있을 것, 중기선의 상승이 끝나고 거의 평평해졌을 때가 매도 포지션을 취하기 위한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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